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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오상자이엘, 보헤마이트 독자개발 성공.. 첨단소재 ‘감마알루미나’ 생산 가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0-28 오후 3:03 조회 5,704
    첨부파일
    내용

    [e-비즈니스팀] ‘보헤마이트(Boehmite)’는 수많은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중요한 기초소재이다. 촉매지지체,흡착제,반도체기판, LED형광체는 물론 코팅제, 윤활제, 연마제, 세라믹, 필터, 바인더, 필러 등에도 폭넓게 쓰이고 있다.

    순수 보헤마이트는 수산화알루미늄(Al(OH)3)과 달리 수산화기(OH)가 1개로 감마의 물질상을 가지고 있다. 3가의 수산화알루미늄을 고온에서 소성하면 알파알루미나는 만들 수 있지만 고온에서 소성하여도 감마, 델타, 세타알루미나를 만들 수는 없다.

    오상자이엘,

    이에 반해 오상자이엘(대표 이극래, www.osangjaiel.co.kr)에서 개발한 보헤마이트는 소성을 통해 감마알루미나, 델타알루미나, 세타알루미나, 알파알루미나를 생산할 수 있다.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성상의 알루미나 제공이 가능해짐으로써 이를 사용한 특정 분야의 제품개발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오상자이엘의 보헤마이트는 기존의 알콕사이드 등의 제법과는 달리 순수 알루미늄(Al)에서 물과의 열수화학 반응으로 생산되며 수산화알루미늄을 거치고 않고 바로 보헤마이트를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법 또한 단순히 물과 알루미늄 원료만을 이용해 제조시설이 복잡하지 않고 오염물질 배출이 없다.

    고결정성, 고강도, 내산성이 뛰어나며 순수한 알루미늄 메탈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결정구조가 좋고, 불순물 관리가 용이하다. 공정이 단순하고 생산조건등의 변경이 가능하여 비표면적과 입자크기 등의 물리적 성질을 제어하고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기본 제품 타입은 Powder로 이를 성형하여 Granule, Tablets, Spheres, Extrudates, Crackle 등 다양한 형태로 제품화하고 있다.

    오상자이엘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국책연구기관은 물론 대기업들이 이 보헤마이트를 개발하려다 모두 실패했으나 오상자이엘이 처음 개발에 성공했다”며 “국내 대기업들이 전량 수입해 쓰고 있는 신소재(Advanced Material) 개발에 성공함으로 관련 산업 분야의 제품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오상자이엘은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 마련한 1만6,200㎡ 규모 용지에 보헤마이트 생산라인 28기를 확대/설치해 양산 채비를 갖추었다. 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300-8910)를 통해 가능하다.

     

    이데일리 2014.10.27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51&newsid=02138566606257184&DCD=A00505&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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