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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오상자이엘, LED·2차전지 원재료 `보헤마이트` 양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0-28 오후 3:08 조회 6,950
    첨부파일
    내용
    코스닥 상장사인 오상자이엘(대표 이극래, www.osangjaiel.co.kr)이 개발한 신소재(Advanced Material) '보헤마이트(Boehmite)'가 다양한 산업군에서 전방위로 활약하고 있다.

    오상자이엘은 최근 보헤마이트를 이용, 사파이어잉곳을 만드는 원재료인 폴리크래클을 제조하는 데에 성공했다.

    통상적으로 사파이어잉곳 제조 원재료인 폴리크래클(Poly-crackle)을 제조하는 데에는 일반적으로 가루 형태 알파알루미나나 감마알루미나가 원재료로 사용돼 왔다.
    오상자이엘,
    하지만 오상자이엘은 보헤마이트파우더를 사파이어잉곳 원재료로 사용하여 직접 공정시간을 줄여 원가 절감과 생산량 증대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보헤마이트가 알루미나에 비해 분자 간 간격이 좁아 폴리크래클로 굳어지는 성장 속도가 3배가량 빠르기 때문에 기존 공법 대비 사파이어 생산량을 20~30% 이상 증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알콕사이드 등의 제법과는 달리 순수 알루미늄(Al)에서 물과 알루미늄 원료만을 이용한 열수산화반응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오염물질 배출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수산화알루미늄을 거치고 않고 바로 보헤마이트를 생산해 냄으로써 고객사가 원하는 다양한 성상의 알루미나 제공이 가능해졌고 이를 사용한 특정 분야의 제품개발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국내 대기업들은 LED뿐 아니라 촉매지지체, 흡착제,반도체기판, 코팅제, 연마제등 첨단 IT 소재를 만드는 데 쓰이는 보헤마이트를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오상자이엘 관계자는 고결정성, 고강도를 자랑하는 자사의 보헤마이트는 순수한 알루미늄 메탈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결정구조가 좋다며 공정이 단순하고 불순물도 발생시키지 않아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생산원가는 낮아 수입대체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상자이엘은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 마련한 1만6200㎡ 규모 용지에 보헤마이트 생산라인 28기를 보유하고 있다. 제품 주문 시 언제든 양산 가능하다. 문의는전화(02-6300-8910)로 하면 된다.
    디지탈타임즈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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