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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보도자료]오상자이엘,2015년 실적발표 및 신사업성장전략_배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25 오후 4:47 조회 4,299
    첨부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오상자이엘,_2015년_실적발표_및_신사업성장전략_배포.pdf
    내용

    오상자이엘, 2015 실적발표 및 신사업성장전략

    -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14, 당기순손실 244

    - 오비트 영업권 일시상각으로 당기순손실 기록

    - 신수종 사업군에 속하는 신소재와 헬스케어 진출에 성공

     

     

    오상자이엘(대표이사 이극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14억원, 당기순손실 244억원을 기록했다고 실적공시를 하였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0.37% 증가한 수치이나 영업이익 59.33%감소,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신소재사업부문과 특허가 만료된 과수포장재 팬캡의 시장방어를 위한 판매단가 인하가 주요 원인이다.

     

    2009년 과수포장재 제조회사인 오비트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영업권을 전액 상각한 결과 당기순손실이 표시되었다. 이는 평가에 의한 일시적인 것으로 회사의 자금흐름이나 향후 실적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그 외 과수포장재 사업과 IT사업부문은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실현해 오고 있다.

     

    서산테크노밸리의 5천평 부지에 신소재 사업을 위한 공장과 설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20137월 기초소재인 보헤마이트(Alooh)를 자체 생산하는데 성공한 이후 이를 응용한 고부가가치 세라믹과 방열필러 등의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하여 기판, 전자부품, 필름, 연마업체 등을 상대로 Spec-in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올해부터는 매출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 헬스케어 사업진출 및 경영권 취득을 목적으로 인포피아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100억원, 지분율 17.74%)에 참여하여 최대주주의 지위를 획득하였다.

     

    본 건과 관련하여 회사가 인포피아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배경에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회사들 중에 가장 투명한 경영을 하는 회사로 평가한 인포피아의 이사회와 직원대표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최근에 인포피아에 일어난 불미스런 일련의 사건들과 부실경영의 원인은 이전 경영진들의 잘못된 투자의사결정과 방만한 경영의 결과이다. 이 회사는 과거 히든챔피언, 월드클래스300에 선정될 정도로 저력이 있는 강소기업으로 인포피아는 최근에 출시한 신제품인 당화혈색소(HbA1c)측정시스템과 소형면역진단시스템(셀렉스온)이 성장세를 달리고 있어 긴급한 운영자금을 투입한 후 새로운 경영진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한다면 올해부터 영업이익 실현은 물론 우량기업로 거듭날 수 있다.

     

    * 당화혈색소(HbA1c) :

    장기간 동안 혈중 포도당(혈당) 농도를 알기 위해 사용하는 혈색소의 한 형태이다. 높은 혈중 포도당 상태에 혈색소가 노출되면서 형성된다.

    * 소형면역진단시스템 :

    심장질환, , 갑상선질환, 감염성질환등의 질병을 암시하는 바이오표지자(Bio-Marker)를 측정할 수 있다. 혈액 3방울로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면역장비다.

     

    문의처 : 오상자이엘 경영기획본부 공시팀 정남현 이사 (032-524-0700 내선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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